― KCl / NaCl (전해질 보충용)
신규 때 제일 무서운 약물은
항생제도, 마약성 진통제도 아니라
👉 전해질 보충 약물이다.
수치 떨어졌다고
“빨리 올려야 할 것 같아서…”
이 생각이 제일 위험하다.
1️⃣ KCl (Potassium Chloride)
👉 저칼륨혈증 보충 / 최고위험 약물
❌ 절대 금지
- IVP 절대 금지
- 원액 투여 ❌
- 라인 없이 주사 ❌
💉 투약 방법 (병동 기본)
- NaCl 또는 D5W에 희석
- 반드시 펌프 사용
- 병원 프로토콜 농도·속도 준수
⚠️ 핵심 주의사항
- 빠르면 → 치명적 부정맥, 심정지
- 투여 전 K 수치 확인
- 신부전 환자 → 고칼륨혈증 위험
- 2인 확인 필수 약물
📌 신규 포인트
“KCl은 천천히 + 더블체크 + 또 확인”
2️⃣ NaCl (전해질 보충 목적)
👉 저나트륨혈증 교정용 NaCl
※ 유지 수액 말고, 수치 교정 목적 NaCl 이야기임
💉 투약 목적
- Hyponatremia 교정
- 수치·증상에 따라 속도 엄격히 조절
⚠️ 핵심 주의사항 (진짜 중요)
- 급속 교정 절대 금물
→ ❗ 중심성 교뇌수초용해증(CPM) 위험 - “수치 낮다” ≠ “빨리 올려라”
- 오더에 적힌 속도 그대로
- 투여 중 Na 수치 추적 검사 필수
📌 신규가 제일 많이 하는 착각
“식염수니까 괜찮겠지” ❌
→ 전해질 교정은 속도가 생명
📌 전해질 보충 약물 공통 원칙 (신규 필독)
✔️ IVP 가능한지 무조건 확인
✔️ 전해질은 빠르게 ❌ / 안전하게 ⭕
✔️ 수치 → 오더 → 속도 → 재검
✔️ 애매하면 멈추고 물어보기가 정답
💬 마무리 (현장 현실)
전해질 약물은
한 번 실수하면 바로 사고다.
신규 때 손 떨리는 건 정상이고,
조심하는 간호사가 제일 잘하는 간호사다.
'약물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이뇨제 종류 한 번에 정리 (0) | 2026.01.20 |
|---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