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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물

신규 간호사가 꼭 알아야 할 전해질 주의 약물 투약 방법

by codeward 2026. 1. 15.

― KCl / NaCl (전해질 보충용)

신규 때 제일 무서운 약물은
항생제도, 마약성 진통제도 아니라
👉 전해질 보충 약물이다.

수치 떨어졌다고
“빨리 올려야 할 것 같아서…”
이 생각이 제일 위험하다.


1️⃣ KCl (Potassium Chloride)

👉 저칼륨혈증 보충 / 최고위험 약물

❌ 절대 금지

  • IVP 절대 금지
  • 원액 투여 ❌
  • 라인 없이 주사 ❌

💉 투약 방법 (병동 기본)

  • NaCl 또는 D5W에 희석
  • 반드시 펌프 사용
  • 병원 프로토콜 농도·속도 준수

⚠️ 핵심 주의사항

  • 빠르면 → 치명적 부정맥, 심정지
  • 투여 전 K 수치 확인
  • 신부전 환자 → 고칼륨혈증 위험
  • 2인 확인 필수 약물

📌 신규 포인트

“KCl은 천천히 + 더블체크 + 또 확인”


2️⃣ NaCl (전해질 보충 목적)

👉 저나트륨혈증 교정용 NaCl

유지 수액 말고, 수치 교정 목적 NaCl 이야기임

💉 투약 목적

  • Hyponatremia 교정
  • 수치·증상에 따라 속도 엄격히 조절

⚠️ 핵심 주의사항 (진짜 중요)

  • 급속 교정 절대 금물
    → ❗ 중심성 교뇌수초용해증(CPM) 위험
  • “수치 낮다” ≠ “빨리 올려라”
  • 오더에 적힌 속도 그대로
  • 투여 중 Na 수치 추적 검사 필수

📌 신규가 제일 많이 하는 착각

“식염수니까 괜찮겠지” ❌
전해질 교정은 속도가 생명


📌 전해질 보충 약물 공통 원칙 (신규 필독)

✔️ IVP 가능한지 무조건 확인
✔️ 전해질은 빠르게 ❌ / 안전하게 ⭕
✔️ 수치 → 오더 → 속도 → 재검
✔️ 애매하면 멈추고 물어보기가 정답


💬 마무리 (현장 현실)

전해질 약물은
한 번 실수하면 바로 사고다.
신규 때 손 떨리는 건 정상이고,
조심하는 간호사가 제일 잘하는 간호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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