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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치시 간호

PTGBD vs PTBD 한 번에 정리

by codeward 2026. 1. 26.

신규 간호사를 위한 배액관 간호 핵심

병동에서
배액백 달린 환자 보면
신규 때 제일 먼저 드는 생각:

“이게… PTGBD야? PTBD야?”

이름도 비슷하고
둘 다 배액관이라
헷갈리기 딱 좋다.
그래서 오늘은 신규 기준으로
👉 개념부터 간호까지 한 번에 정리한다.


1️⃣ PTGBD란?

🔹 풀네임

Percutaneous Transhepatic Gallbladder Drainage

🔹 한 줄 요약

👉 담낭(쓸개)에 고인 담즙을 빼는 시술

🔹 왜 하나?

  • 급성 담낭염
  • 담낭 팽창
  • 전신 상태 안 좋아서 수술 어려울 때

🔹 배액 위치

  • 담낭 → 체외 배액

🔹 배액 특징

  • 담즙 색: 진한 노란색~초록색
  • 감염성 배액 가능

2️⃣ PTBD란?

🔹 풀네임

Percutaneous Transhepatic Biliary Drainage

🔹 한 줄 요약

👉 담관(담도)을 막고 있는 담즙을 빼는 시술

🔹 왜 하나?

  • 담관 폐쇄
  • 담도암
  • 총담관 결석
  • 황달 심할 때

🔹 배액 위치

  • 담관 → 체외 배액
  • 경우에 따라 내·외 배액 가능

🔹 배액 특징

  • 담즙 색 비교적 연함
  • 배액량 변화 중요

3️⃣ PTGBD vs PTBD 차이 한눈에

구분PTGBDPTBD
배액 부위 담낭 담관
주 적응증 급성 담낭염 담관 폐쇄·황달
목적 염증 완화 담즙 배출
배액량 비교적 적음 비교적 많음
간호 포인트 감염 관찰 배액량·황달

4️⃣ 공통 간호 포인트 (🔥 중요)

✔️ 배액관 관리

  • 꺾임, 당김 방지
  • 고정 상태 확인
  • 배액백 항상 배보다 낮게

✔️ 배액 관찰

  • 색, 양, 냄새
  • 갑자기 줄거나 안 나오면 → 바로 보고

✔️ 감염 징후

  • 발열
  • 오한
  • 삽입 부위 발적·삼출

✔️ 기록

  • 배액량 정확히 기록
  • I/O 포함

5️⃣ 신규가 자주 실수하는 포인트

❌ “배액이 안 나오네? 그냥 지켜볼까”
즉시 보고

❌ “둘 다 담즙이니까 똑같지 뭐”
목적·관찰 포인트 다름

❌ “배액관 당겨도 괜찮겠지”
절대 금물


📌 신규 간호사 핵심 요약

✔️ PTGBD = 담낭 배액
✔️ PTBD = 담관 배액
✔️ 둘 다 담즙이지만 적응증·관찰 포인트 다름
✔️ 배액량·감염 관찰이 생명


💬 마무리 (현장 버전)

PTGBD, PTBD는
이름보다
👉 왜 달았는지를 알면 헷갈리지 않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