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규 간호사를 위한 배액관 간호 핵심
병동에서
배액백 달린 환자 보면
신규 때 제일 먼저 드는 생각:
“이게… PTGBD야? PTBD야?”
이름도 비슷하고
둘 다 배액관이라
헷갈리기 딱 좋다.
그래서 오늘은 신규 기준으로
👉 개념부터 간호까지 한 번에 정리한다.
1️⃣ PTGBD란?
🔹 풀네임
Percutaneous Transhepatic Gallbladder Drainage
🔹 한 줄 요약
👉 담낭(쓸개)에 고인 담즙을 빼는 시술
🔹 왜 하나?
- 급성 담낭염
- 담낭 팽창
- 전신 상태 안 좋아서 수술 어려울 때
🔹 배액 위치
- 담낭 → 체외 배액
🔹 배액 특징
- 담즙 색: 진한 노란색~초록색
- 감염성 배액 가능
2️⃣ PTBD란?
🔹 풀네임
Percutaneous Transhepatic Biliary Drainage
🔹 한 줄 요약
👉 담관(담도)을 막고 있는 담즙을 빼는 시술
🔹 왜 하나?
- 담관 폐쇄
- 담도암
- 총담관 결석
- 황달 심할 때
🔹 배액 위치
- 담관 → 체외 배액
- 경우에 따라 내·외 배액 가능
🔹 배액 특징
- 담즙 색 비교적 연함
- 배액량 변화 중요
3️⃣ PTGBD vs PTBD 차이 한눈에
구분PTGBDPTBD
| 배액 부위 | 담낭 | 담관 |
| 주 적응증 | 급성 담낭염 | 담관 폐쇄·황달 |
| 목적 | 염증 완화 | 담즙 배출 |
| 배액량 | 비교적 적음 | 비교적 많음 |
| 간호 포인트 | 감염 관찰 | 배액량·황달 |
4️⃣ 공통 간호 포인트 (🔥 중요)
✔️ 배액관 관리
- 꺾임, 당김 방지
- 고정 상태 확인
- 배액백 항상 배보다 낮게
✔️ 배액 관찰
- 색, 양, 냄새
- 갑자기 줄거나 안 나오면 → 바로 보고
✔️ 감염 징후
- 발열
- 오한
- 삽입 부위 발적·삼출
✔️ 기록
- 배액량 정확히 기록
- I/O 포함
5️⃣ 신규가 자주 실수하는 포인트
❌ “배액이 안 나오네? 그냥 지켜볼까”
⭕ 즉시 보고
❌ “둘 다 담즙이니까 똑같지 뭐”
⭕ 목적·관찰 포인트 다름
❌ “배액관 당겨도 괜찮겠지”
⭕ 절대 금물
📌 신규 간호사 핵심 요약
✔️ PTGBD = 담낭 배액
✔️ PTBD = 담관 배액
✔️ 둘 다 담즙이지만 적응증·관찰 포인트 다름
✔️ 배액량·감염 관찰이 생명
💬 마무리 (현장 버전)
PTGBD, PTBD는
이름보다
👉 왜 달았는지를 알면 헷갈리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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